[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 보건소는 말라리아ㆍ지카바이러스 감염병의 매개체인 모기 유충과 성충을 방제하기 위한 ‘2016년 민관군 합동방역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별산대놀이마당에서 가진 발대식에는 보건소 방역반, 새마을지도자 자율방역반, 관내 군부대방역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방역장비 방제 시연, 감염병 예방교육, 건강힐링버스 체험부스 운영 등을 실시했다.
또한, 하절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과 친환경 모기 박멸사업으로 집주변 물웅덩이 없애기, 폐타이어 등 물고임 없애기 시민운동을 전개했다.
양주시 민관군 합동 방역은 오는 9월말까지 매주 목요일 실시하며 양주시새마을지도자가 봉사활동으로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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