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광명시 범안로 음식문화거리 일대에서 10일 제2회 밤일음식문화거리 축제가 열린다. [사진제공=광명시]
오는 광명시 범안로 음식문화거리 일대에서 10일 제2회 밤일음식문화거리 축제가 열린다. [사진제공=광명시]

[헤럴드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가관내주민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제2회 밤일음식문화거리 축제'를 오는 10일 밤일음식문화거리 내(광명시 범안로)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경로당 노인잔치와 연계돼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동별 시민 참여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무료 시식 행사, 심신·이상번 등 초대가수 공연, 밤일음식문화거리 음식점이용권 배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마련됐다.또 밤일음식문화거리 내 모든 음식점에서 10% 할인행사도 진행한다.한편 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경기도 지정 음식문화특화거리인 밤일음식문화거리를 홍보하고, 다양한 음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지역 주민 참여를 통한 주민 화합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축제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광명시청 생활위생과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