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황교안 국무총리는 3일 미세먼지 대책으로 노후화된 경유차의 수도권 진입을 제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미세먼지 줄이기 범정부 대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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