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스몰캡 지수 제외가 결정된 코데즈컴바인이 이틀 연속 하락세다.
3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코데즈컴바인은 전날보다 2800원(5.45%)내린 4만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거래소는 코데즈컴바인이FTSE의 지수 편입 대상 종목에서 오는 20일부터 제외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2일 코데즈컴바인은 FTSE 스몰캡 지수에 편입 예고됐고 3일부터 7거래일 동안 네 차례에 걸쳐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이상급등 현상을 보였다. 이에 전문가들은 FTSE 지수 편입을 이상급등의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전문가들은 FTSE 지수 산출에서 제외되고, 오는 24일 보호예수가 대거 풀리면 이같은 이상급등은 진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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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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