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중앙회 김병원 회장이 이상욱 농업경제대표이사 등 임직원들과 3일 서울 노원구 공릉동 태릉선수촌을 방문, 금메달을 목표로 굵은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하고,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에게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선수촌 식당에서 선수들과 점심을 같이 하며 “지금 선수들이 흘리는 땀과 눈물은 리우올림픽 톱10 진입과 국민들의 박수로 반드시 보상받을 것”이라며 “농협도 선수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hc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