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옥중화’가 한국과 체코의 축구대표팀 경기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대신 5일 오후 10시부터 ‘MBC 스포츠 2016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대한민국 대 체코’가 생중계된다. 이에 해당 시간대 방송되는 주말사극 ‘옥중화’는 방송되지 않는다. 전일 방송된 ‘옥중화’ 11회에서는 모진 계략에서 벗어나 전옥서로 돌아온 옥녀(진세연 분)와 문정왕후의 격노로 전옥서에 갇히게 된 윤원형(정준호 분)의 상황이 대비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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