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코오롱플라스틱은 우리사주 조합원 중 유상증자 우선배정분 취득 자금 대출신청자에대해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122억1220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2%에 해당하는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20년 6월 9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건은 진행중인 유상증자 관련 우리사주 우선배정분에 대한 청약신청자 중 당사가 중개한 한국증권금융의 대출금액에 대하여 연대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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