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Ifez = 박성태 기자]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2016년 제3기 취미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2016년 제3기 취미교양교육 프로그램’은 드럼, 기타, 우쿨렐레, 창의미술, 주산암산, 방송댄스, K-pop댄스 등 청소년 인기 강좌와 신규강좌를 개설해 관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영역의 전문 취미 관련 강좌를 수강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인천 관내 7세, 초1~고3 청소년이면 강좌에 맞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는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수강료는 3개월에 3만원으로 재료비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2016년 제3기 취미교양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푸른 여름의 여가 시간을 청소년들이 의미 있게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