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또 오해영’의 시청률이 또 상승, 10%를 눈앞에 두고 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 12회는 케이블가입가구 기준 9.35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회 시청률 9.022%에 비해 약 0.33% 가량 상승한 수치로, 자체최고 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이날 ‘또 오해영’에서 오해영(서현진 분)은 박도경(에릭)이 앞서 자신과 한태진(이재윤)의 결혼을 깬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말미에 결국 도경과는 별개로 장회장(강남길)의 독자행동임이 드러나 보는 이를 놀라게 했다

한편 ‘또 오해영’은 동명의 두 여자와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의 동명 오해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으로 에릭, 서현진, 전혜빈, 이재윤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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