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미래에셋대우(사장 홍성국)가 연 8.6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 ELS 5종을 오는 10일까지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하는 ELS 가운데 ‘제15633회 닛케이(Nikkei)225-홍콩항셍지수(HSI)-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조기상환형 ELS’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이 가능한 3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첫번째 조기상환배리어를 87%로 설정해 조기상환 가능성을 높였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87%(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ㆍ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6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만기에 연 8.6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80%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함께 판매되는 ‘제15630회 코스피(KOSPI)200-HSI-유로(Euro)stoxx50 노낙인 조기상환형 ELS’ 역시 만기가 3년인 상품이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각 최초기준가격의 90%(6ㆍ12개월), 85%(18ㆍ24개월). 80%(30개월) 이상인 경우 연 6.00%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만기에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이면 연 6.0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55% 미만이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의 하락률만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상품들은 모두 ISA 편입이 가능하며 10일 오후 1시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영업점과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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