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새누리당 정책위의장과 임종룡 금융위원회 위원장, 추경호 새누리당 의원(왼쪽부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기업 구조조정 관련 당정간담회에 참석해 자리를 잡고 있다. 이들은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출신으로, 김 의장이 행시 14회, 임 위원장이 24회, 추 의원이 25회다(왼쪽 사진).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호남특보로 임명된 김성주 전 의원(왼쪽)과 신정훈 전 의원을 소개하고 있다(가운데 사진).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13차 정책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안철수 공동대표와 김성식 정책위의장, 박지원 원내대표(왼쪽부터)가 얘기를 나누고 있다.
박해묵 기자/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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