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타파웨어가 여름을 맞아 다양한 음료와 수제청을 보관하기 좋은 ‘슬림라인 세트(8) 트로피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청량감이 느껴지는 4가지 색상이며 사각의 2ℓ 용기 4개, 원형의 1ℓ 용기 4개 총 8개로 구성돼 있다. 냉장고 도어칸에 보관하기 좋은 슬림한 디자인이 다양한 음료를 냉장 보관하는 여름철에 유용하다. 제품 가격은 17만4400원이다.

타파웨어는 “2ℓ 슬림 용기에는 거름망 2개가 포함돼 있어, 담가 놓은 과일청의 액체만 덜어내거나 찻잎을 우려내기 편리하다”며 “물이나 우유, 주스 등을 보관하거나, 최근 트렌드인 수제청, 과일식초 등을 담아 각 용기 색깔에 맞춰 보관하면 보다 깔끔하고 화사하게 냉장고 안을 정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제품은 전국 타파웨어 대리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제품 문의는 타파웨어 브랜즈 홈페이지(www.tupperwarebrands.co.kr) 또는 고객 상담실 (080-023-8811)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