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에 나섰다 사고로 숨진 김 모(19) 군의 발인식이 사고 12일 만인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김 군의 유가족과 지인들이 발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김 군의 영정을 뒤따르고 있다. 김
군의 장지는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 마련됐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prp.com
지난달 28일 서울 지하철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 점검에 나섰다 사고로 숨진 김 모(19) 군의 발인식이 사고 12일 만인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건국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김 군의 유가족과 지인들이 발인식에 참석하기 위해 김 군의 영정을 뒤따르고 있다. 김 군의 장지는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 마련됐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p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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