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미사이언스는 김준호씨로부터 제이브이엠 주식 189만9272주를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291억5049만원이며 이는 총자산대비 13.86%, 자기자본대비 22.11%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수 후 지분율은 30%(189만9272주), 양수예정일자는 오는 7월 27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확보를 통한 의약품 관련 사업 다각화를 위한 양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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