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전자가 8거래일 만에 하락세다.
10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대비 1.54%내린 140만 8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사흘 연속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7거래일 연속 강세 흐름을 보여왔다.
전날 종가(143만원)는 작년 4월23일(145만1000원) 이후 최고치 기록이었다. 장중처음으로 동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JP모간, 노무라,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증권사가 이름을 올렸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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