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전통시장 가맹점 활성화를 위해 이용금액의 10%를 할인해주는 ‘신한카드 전통시장사랑 체크’를 출시했다.

횟수 제한 없이 국세청 기준 전통시장 가맹점 이용금액의 10%를 할인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체크카드여서 신용카드에 비해 소득공제에 유리하다. 전통시장 가맹점 사용액은 추가 소득공제가 되는 만큼 잘 이용하면 절세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또 버스, 지하철, 철도 이용금액의 3%를,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가맹점을 제외한 전 가맹점에서는 0.1%를 할인해 준다.

단 할인 서비스는 월 통합 할인한도 내에서 제공된다. 전월 실적이 60만원 이상이면 1만원까지, 30만원 이상 60만원 미만이면 5000원까지 할인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가맹점 활성화를 위한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카드는 ‘전통시장사랑 체크’ 출시를 기념해 6월 말까지 카드를 발급 받고 7월 말까지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 전원에게 5000원을 캐시백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승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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