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해할까봐 스케줄 이야기는 못해”
[헤럴드경제]‘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그룹 젝스키스<사진>가 연예계 생활을 정리한 전 멤버 고지용과 꾸준히 연락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16년 만에 재결합한 젝스키스의 무대가 마련됐다. 젝스키스는 ‘Com’ back‘, ’기사도‘, ’폼생폼사‘ 등 히트곡을 차례로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다. 또 그동안 김재덕이 선보인 백다운 댄스를 이재진이 새롭게 선보여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강성훈은 “음악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스케줄은 ’스케치북‘으로 시작인 것 같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은지원은 “이재진이 요즘 입이 트여서 말하는데 자신감이 붙어 긴장했다”며 “하지만 스케치북 오니까 긴장이 풀렸다. 스태프들이 알아서 걸러줘서 편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 자리에 함께하지 않은 멤버 고지용에 대해서는 “연락을 하고 있다”면서도 “스케줄 이야기는 못하고 있다. 속상해 할까봐 이야기를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젝스키스가 출연한 이번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전국 기준 시청률 3.1%(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지난주 2.5%에 비해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