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케이엠더블유는 블루카이트와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조명 공급 및 설치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88억457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동계올림픽 경기장 3곳(스키점프,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에 LED조명을 공급 및 설치하는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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