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진흥기업은 보라개발과 용인 보라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99억7296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3.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29개월이다.
회사측은 “계약상대인 보라개발이 PF기표일 전까지 NPL채권 및 공동주택용지를 100% 확보하여야하며, 이를 이행하지 못 할 경우 공사도급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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