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각 부처 회계 공무원들을 상대로 2016년도 국가 회계교육이 실시된다.
기획재정부는 오는 11월까지 총 14차례 각 부처 회계 공무원 등 3000여명에게 올해 국가 회계교육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국가 회계교육은 신규 회계공무원, 일반공무원을 대상으로 회계 이론과 실무과정, 중앙관서 재무결산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무결산 과정, 시간 및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지역별 순회교육, 사이버 교육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부처별 필수 교육대상을 지정해 재무회계 담당 공무원의 역량을 더욱 높일 것이란 게 기재부의 설명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올해 교육으로 회계 공무원들의 실무 능력이 배양되고 전문성이 강화돼 국가 재정을 보다 투명하고 신뢰성 있게 운영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