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고압가스를 사용하는 지역 건설공사장 현장 37곳을 대상으로 20일부터 5일간특별 점검에 나선다.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하는 이번 점검은 안전관리 규정을 위반한 공사장은 강력하게 대처해 안전불감증을 뿌리뽑고 안전문화 확산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재건축, 빌딩, 공동주택, 하수도 건설 현장 중 건축 연면적 2000㎡이상, 현재 공정률 50% 이하로 고압가스를 사용하면서 용접과 융단 공정 작업이 진행이 예측되는 공사장 37곳 이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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