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옥중화’가 1위 굳히기에 돌입한 가운데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9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옥중화’는 전국 기준 17.3%, 수도권 기준 17.8%로 주말극 1위를 지켰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전회분 보다 전국에서 1.7% 포인트(19.0%), 수도권에서 2.8% 포인트(20.6%)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미녀공심이’는 전국 기준 13.1%, 수도권 기준 15.2%로 ‘옥중화’를 바짝 추격했다. 전국에서 0.1% 포인트(13.2%) 하락, 수도권에서 0.4% 포인트(14.8%) 상승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