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우조선해양·현대중공업에 이어 STX조선해양 노조도 파업을 결의했다.
STX조선해양 노조는 지난 15일부터 3일 동안 쟁의행위 돌입 찬반 투표를 한 결과 파업 결의안이 가결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찬반 투표에는 조합원 987명 가운데 767명이 참여해 543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노조는 사측이 정부에 제출한 자구계획안은 근로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수준의 임금 삭감과 직원 감축안 등을 담고 있다고 파업의 이유를 설명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