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NH투자증권은 20일 조이시티가 올해 3분기 새로운 게임을 내놓을 것이라며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조이시티는 작년 10월 출시한 ‘주사위의 신’ 중국버전, ‘프리스타일 모바일’ 중국버전, ‘프리스타일 3on3’을 3분기 중에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조이시티는 올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할 것”이라며 “매출은 1019억원으로 작년보다 77.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65억원으로 219.5% 늘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주사위의 신’이 홍콩에서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어 꾸준한 매출이 기대된다”며 “ 신규 게임이 하반기에 실적과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