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박은지(33)의 우월한 비키니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박은지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싱가포르 한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에서 박은지는 흰색 도트 무늬의 레드 비키니를 입고 관능미를 맘껏 뽐냈다.

특히 박은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박은지는 그동안 SNS를 통해 팬들에게 몸매 관리 비법 등을 공유할 정도로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한편 박은지는 오는 8월 방송되는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