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선아가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의 10주년을 맞이해 배우와 제작진이 모인 사진을 공개했다.
김선아는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내이름은김삼순 (만)10주년 고마웠습니다. 고맙습니다. 계속 고마울것 같습니다. 행복했습니다. 행복합니다. 계속 행복할것 같습니다”라며 현장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내 이름은 김삼순’ 의 배우와 제작진이 함께 모여 10주년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김선아를 비롯해 배우들과 제작진은 파티쉐 분장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선아는 “영화 촬영으로 못 온 #현빈,해외 있는 #다니엘 ,해외 여행 중 #려원 ,해외 있는#송경미언니.해외 촬영 중인 #김경철 촬영 감독님! 급한 일 생기신 김사현 감독님, 강대선감독님! 촬영 중이신 #나문희 선생님! 다음엔 모두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요”라는 글을 전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어 “모두가 그리워하는 김자옥 선생님!여운계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11년 전 함께했던 모든 분들도 그립네요. 언젠가는 그리고.. 멋진 10주년되게 도와주신 신형씨&양셉 너무 고마워요”라고 덧붙였다.
200년 방영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은 최고 시청률 49.1%를 기록하며 신드롬급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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