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경기 도중 방귀를 꼈단 이유로 퇴장당한 축구선수의 사연이 공개됐다.
23일(현지시간) 뉴 인디언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스웨덴 9부 리그 쟈네SK과 페르샤젠 SK간의 경기에서 축구선수 아담 린딘(25·페르샤젠 SK)는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그가 두번째 받은 옐로카드는 다름아닌 방귀 때문이었다. 경기 도중 큰소리로 낀 방귀에 심판이 “스포츠맨십에 어긋난다”라며 경고를 준 것이다.
경기 직후 아담은 “정말 이상한 경험이었다”라고 말하며 “전혀 경기를 방해할 의도는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심판은 아담이 방귀를 의도적으로 뀌었고 그건 적절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판단, 경고를 줬다고 말했다.
경기 결과는 2대5로 아담의 팀이 패배했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