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목재산업의 기술 개발을 확대하고 독려키 위해 목재제품 신기술(NET) 지정제도의 상시 접수를 실시한다. 이로써 기술 개발 기업의 신기술 획득 시간을 앞당길 수 있게 됐다.
신기술 지정 제도는 개발한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해 기업이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사업화하고 판매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도로써, 기술의 신규성, 진보성, 친환경성 및 현장 적용성을 평가하며 지정되며, 목재분야의 어떤 제도보다도 인센티브가 많고 기업 활동에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
국가 및 공공기관 구매 시 신기술제품의 수의계약지원, 우선구매지원(산업통상자원부), 우선구매대상 기술개발제품지정 지원(중기청), 우수 조달제품 선정 우대(조달청), 혁신형 중소기업 기술금융지원, 정부 R&D사업 신청 시 우대, 정부 인력지원사업 시 우대 등이 있다.
신청 자격에 제한은 없으며, 신청서 및 기술에 대한 설명서를 제출해 신기술 지정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www.kofpi.or.kr)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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