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주사파 세력 반드시 척결”
“尹, 모든 비상조치 취하라”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둔하는 취지의 목소리를 내면서 “대통령 조치를 정면으로 방해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체포하라”고 밝혔다.
황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우원식 국회의장을 체포하라”고도 주장했다.
황 전 총리는 “나라 망가뜨린 종북주사파 세력을 이번에 반드시 척결해야 한다”며 “부정선거 세력도 이번에 반드시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비상계엄령이 선포됐다”며 “지금은 나라의 혼란을 막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 대통령을 향해 “강력히 대처하라. 강력히 수사하라”면서 “모든 비상조치를 취하라. 국민의힘은 대통령과 함께 가라”고 했다.
황 전 총리는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을 거쳐 마지막 국무총리를 지냈다. 박 전 대통령이 탄핵당하자 대통령 권한대행을 했다.
mkk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