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녹십자랩셀이 상장 첫날에 이어 24일에도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녹십자랩셀은 전날보다 22.04% 오른 5만8700원에 거래됐다. 이는 공모가(1만8천500원)의 3배가 넘는 수준이다.
녹십자랩셀은 전날 시초가(3만7천원) 대비 가격제한폭(30%)까지 오른 4만8천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1년 설립된 녹십자랩셀은 세포치료제 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45억원과 23억원 수준이다.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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