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과 전차, 전투용, 무한궤도식(한국형K1) 외주정비에 관한 계약을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949억62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부터 2017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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