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저축은행중앙회(회장 최규연)는 저축은행에서도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인터넷 신청)을 판매하기 위해 지난 30일 주택금융공사와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6월 중순부터 동부, KB, 남양, 국제, 드림, 센트럴, 아주 등 21개 저축은행에서 보금자리론을 신청할 수 있다. 보금자리론은 10~30년간 원리금을 나눠서 갚도록 설계한 장기ㆍ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의 정책금융상품이다. 시중은행과 일부 금융기관에서만 가입이 가능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