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스데이 혜리가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혜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달리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정그린 역을 맡아 열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걸스데이 혜리가 고혹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혜리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중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혜리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브루클린 브릿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발랄한 모습과는 달리 차분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딴따라’에서 정그린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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