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던 일본 증시가 반등했다.
27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지수는 장 초반부터 큰 폭으로 반등해 전거래일보다 1.39% 오른 15,159.24에 오전장을 마친 뒤 오후 들어서도 1% 이상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주 금요일 7.92% 폭락했던 터라 낙폭 과대한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양세다.
지난주 달러 대비 한때 99엔대를 기록했던 엔화가치는 달러당 101엔대에서 여전히 강세를 띤 채 거래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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