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난 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던 일본 증시가 반등했다.
27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지수는 장 초반부터 큰 폭으로 반등해 전거래일보다 1.39% 오른 15,159.24에 오전장을 마친 뒤 오후 들어서도 1% 이상 상승한 채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주 금요일 7.92% 폭락했던 터라 낙폭 과대한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모양세다.
지난주 달러 대비 한때 99엔대를 기록했던 엔화가치는 달러당 101엔대에서 여전히 강세를 띤 채 거래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