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와 관련해 “정치권은 사고가 완전히 수습될 때까지 모든 정쟁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참담한 사고”라며 “마음이 무겁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정부는 최상목 권한대행을 중심으로 구조·수색과 수습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한다”며 밝혔다.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