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이(131290)가 5일 코스닥상장 첫 날 급등세를 타고 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티에스이는 공모가 4만5000원을 크게 웃도는 6만66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오전 9시 10분 현재 시초가 대비 13.06% 상승한 7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영보 한맥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16라인 및 기타 업체들의 신규 낸드 라인의 가동이 3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등 낸드 부문의 투자는 지속될 것”이라며 “낸드용 프로브 카드를 주로 하며 인터페이스 보드 부문에서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티에스이는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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