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호주 록햄프턴 서부에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홍수 수위가 높아져 말 두 마리가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됐다. 이날 홍수로 호주 해안 도시 쪽에서는 항공, 열차 등 교통편이 마비됐으며 물 수위가 더 높아져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