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속에 두릅, 달래, 냉이 등 봄나물이 5일 서울 중구 충무로1가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품매장에 등장해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예년에 비해 1주일 가량 늦게 출하된 대표적인 봄나물 냉이와 달래는 비타민이 맣이 함유되어 있으며 취나물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춘곤증과 현기증에 좋다고. 가격은 두릅 100g에 4천500원, 달래는 2천280원, 냉이는 1천500원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