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포스코엠텍은 계열사 포스코와 FeMn 공장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27일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80억33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9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7년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포스코 FeMn 공장에 관한 인건비, 정비, 조업자재 등을 포함한 포스코 페로실리콘공장 운영 전반에 관한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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