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지난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CES 2011 가전 전시회에 참가해 미러리스 카메라(Mirror-less)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신제품 ‘삼성NX11’과 다양한 ‘NX i- Function 교환렌즈’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삼성의 세 번째 미러리스 카메라 ‘NX100’과 ‘i-Function 교환렌즈’가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사진 전문가와 외신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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