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는 12일 자동차 할부 비교공시시스템을 개선해 여신전문회사별로 평균금리 등을 추가 공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홈페이지(www.crefia.or.kr)를 통해 여신금융회사별로 직전 3개월간의 중고차 할부 취급실적을 기준으로 5% 구간 단위로 금리대별 취급비중과 평균금리를 추가 공시한다.
협회는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자동차 할부 금리정보를 제공했다.
그러나 중고차 할부는 여전사 간 금리 격차가 큼에도 고객별로 할부이용 조건만을 공시해 회사 간 금리수준을 비교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오연주 기자/ oh@heraldm.com
test1018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