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네트(대표 이주석)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가족동반 해외여행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2005년과 2008년에 이어 세 번째로 시행되는 이번 해외 여행은 오는 3월부터 6월 중에 5일 일정으로 필리핀 보라카이, 싱가폴 빈탄, 인도네시아 발리, 일본 동경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직원과 가족이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링네트의 이주석 사장은 “이번 해외여행은 수고한 임직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위해 휴양지를 위주로 선정하였다” 며 “회사의 꾸준한 성장에 대한 보상과 이를 묵묵히 지원해준 가족에 대한 감사 차원으로 시행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여행을 통해 2011년 역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발판을 만들고, 직원들의 만족이 곧 가족의 만족, 고객만족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링네트는 이밖에도 ‘가족 초청 배 수확 체험행사’, ‘가족과 함께하는 공연관람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과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실질적인 복리 후생 제도를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실시하고 있다.
<김기훈 기자@fumblingwith> kih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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