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경기도 팔당대교 인근 한강유역에 물안개가 피어올라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 말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이어지는 추위로 날씨가 매섭다. 13일 오전 경기도 팔당대교 인근 한강상류에 급격히 낮아진 기온차로 인해 물안개가 피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4일 오전 경기도 팔당대교 인근 한강유역에 물안개가 피어올라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 말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연일 이어지는 추위로 날씨가 매섭다. 13일 오전 경기도 팔당대교 인근 한강상류에 급격히 낮아진 기온차로 인해 물안개가 피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4일 오전 경기도 팔당대교 인근 한강유역에 물안개가 피어올라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주 말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