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주현절을 맞아 정교회 신도들이 차가운 다뉴브강으로 뛰어든 가운데 한 남성이 나무 십자가를 들어 보이고 있다. 물에 던져진 십자가를 찾는 것은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정교회 신도들의 연례 주현절 행사이다.
[사진=AP연합뉴스]
19일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주현절을 맞아 정교회 신도들이 차가운 다뉴브강으로 뛰어든 가운데 한 남성이 나무 십자가를 들어 보이고 있다. 물에 던져진 십자가를 찾는 것은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정교회 신도들의 연례 주현절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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