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다나와(119860)와 씨그널정보통신(099830)이 급등세로 출발했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씨그널정보통신은 공모가 8500원보다 두 배 높은 1만7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장 시작과 함께 시초가 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1만9550원까지 치솟았다.
다나와 역시 공모가의 두 배를 넘어섰다. 공모가 1만4000원을 크게 웃도는 2만5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으며, 오전 9시 15분 현재 시초가 대비 9.5% 상승한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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