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고대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이 3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한 콜백(Call-Back) 예약 시스템인 ‘첫 방문 고객 간편 진료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없이 이름과 연락처를 등록해 놓으면 상담원이 전화 상담을 통해 적절한 진료과와 의료진을 안내하고 진료를 예약 해주게 된다.
이에 따라 고대구로병원을 첫 방문하거나 전화예약이나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환자들은 본 서비스를 이용해 원스톱 예약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대구로병원 홈페이지(http://guro.kumc.or.kr) 접속 후, 첫 방문 고객 간편 진료예약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2-2626-1682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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