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심형래가 연출과 주연을 맡은 영화 ‘라스트 갓파더’가 오는 4월1일 북미지역 주요 12개 도시에서 개봉한다.
CJ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같이 밝히며 “‘라스트 갓파더’를 로스앤젤레스, 밴쿠버 등 북미 12개 도시에서 개봉시키기로 미국 측 배급사 로드사이드와 합의했다”며 “스크린 수는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라스트 갓파더’는 지난해 12월29일 국내에서 먼저 개봉해 약 255만명을 현재까지 동원했다. 심형래가 ‘영구’로 출연하고, 할리우드의 개성파 배우인 하비 케이틀이 마피아의 대부이자 영구 아버지 역으로 출연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