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아 토피ㆍ천식 질환자에 대한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거주 초등학생 이하 아토피ㆍ천식 질환자 중 의료보호 수급자, 장애인, 건강보험 하위 50%(직장 6만4000원, 지역 7만3000원)의 자녀를 가진 가정이다.
지원내용은 저소득 아토피ㆍ천식 본인부담금 치료비 1인당 20만원외에 아토피 자조모임, 숲속 캠프를 통한 교육지원, 보습제 지급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
신청방법은 아토피ㆍ천식 의료비 지원신청서, 진료확인증, 진료비, 약제비 영수증(원본) 등을 지참해 보건소 보건행정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보건소(02-2289-8424)로 문의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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