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현지에 체류 중인 한국인 1300여명 중 900여명이 철수를 완료했으며 아직 400여명의 한국인이 이집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외교통상부는 4일 이집트 사태와 관련, 1300여명 중 900여명이 철수를 완료했으며 400여명은 상황을 주시하며 철수여부를 결정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집트 시위대는 이날 대규모 집회를 재개했으며 모하메드 탄타위 국방장관 겸 부총리는 이날 무바라크 대통령이 차기 대선에 출마하지 않기로 선언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시위대에게 자제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