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한국 지사장에 얀 야리 스미트(Jan Arie Smitㆍ사진)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얀 야리 스미트 신임사장은 1999년 하이네켄에 입사한 이후 IT 및 물류 관리팀을 거쳐 스타체인 프로젝트, 아웃렛 매니저, 도매시스템 개발 매니저 등 IT 및 물류분야를 거쳤다. 이번에 한국 지사장 취임 전 트리니아드 토바고의 지사장을 지냈으며 트리니아드 토바고에서의 성장세를 이끈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아 하이네켄 코리아의 지사장으로 임명됐다.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