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맥주 브랜드 하이네켄은 한국 지사장에 얀 야리 스미트(Jan Arie Smitㆍ사진)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얀 야리 스미트 신임사장은 1999년 하이네켄에 입사한 이후 IT 및 물류 관리팀을 거쳐 스타체인 프로젝트, 아웃렛 매니저, 도매시스템 개발 매니저 등 IT 및 물류분야를 거쳤다. 이번에 한국 지사장 취임 전 트리니아드 토바고의 지사장을 지냈으며 트리니아드 토바고에서의 성장세를 이끈 실적을 높이 평가 받아 하이네켄 코리아의 지사장으로 임명됐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